추신수가 뛰게될 텍사스의 홈구장 이름이 글로브 라이프 파크 인 알링턴으로 불리게 됐다.
텍사스 구단은 6일(한국시각) 보험회사인 글로브 라이프와 구장 명칭 사용 계약을 해 구장 이름을 '글로브 라이프 파크 인 알링턴'으로 바꾼다고 발표했다. 사용권 계약 기간은 10년으로 알려졌다. 추신수가 FA 계약한 햇수가 7년이니 추신수가 뛰는 동안엔 구장의 이름은 똑같을 듯.
10년이라고 전했다.
텍사스의 홈구장은 최근까지 레인저스파크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지난 2004년 아메리퀘스트 필드로 이름을 바꿨지만 2007년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의 여파로 계약이 중단되며 이후 레인저스파크로 계속 불려왔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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