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YF쏘나타 Y20프라임 등급 2011년식 시세는 1460만원대로, 1년 전 1720만원대였던 것에 비해 300만원 가량 가격이 떨어졌다. 출고 당시 신차가격 2315만~2500만원대였던 것과 비교하면 약 800만원, 40%가 넘게 감가 됐다.
Advertisement
보통 감가율은 가격이 비쌀수록, 대형차일수록 높아진다. 하지만 그랜져는 쏘나타보다 가격과 체급 모두 높은데도 감가율은 낮았다. 카즈 데이터리서치팀장은 "현재 그랜져HG 240 럭셔리 등급 2011년식 중고차 시세는 2380만원대로, 출고 당시 신차가격(3048만~3112만원대)에 비해 700만원 가량 떨어져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베스트셀링카 1위 자리에 오른 아반떼 역시 무난한 감가추이를 보였다. 신차가격 1520만~1670만원대의 아반떼 M16 GDI 럭셔리 등급 2011년식은 1240만원대다.
Advertisement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