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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윤한이 다가오면 나는 정지상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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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이 남편 윤한과의 스킨십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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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이소연과 윤한의 겨울여행 편이 방송된다. 윤한은 그동안 바쁜 드라마 일정으로 지쳐있었던 이소연에게 겨울 여행을 제안한다. 두 사람은 새하얀 눈이 소복하게 쌓인 한적한 미술관으로 여행을 떠나 둘 만의 시간을 보냈다. 이날 윤한은 이소연의 목을 유심히 바라보다, 목에 목도리를 둘러주었다. 이에 이소연은 한껏 긴장해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 MC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소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제는 (윤한과의 스킨십이) 익숙하고 자연스러워질 때도 됐는데 남편이 다가오면 나는 정지상태가 된다. 겉으로는 태연한척 하지만 속으로는 전혀 태연한 상태가 아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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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두 사람은 서점 데이트를 통해 서로에게 줄 책을 고르며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겼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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