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갑상선은 목의 전면에 튀어나온 나비 모양을 한 장기를 일컫는 것으로, 이곳에 생긴 암을 갑상선암이라고 한다.
Advertisement
이어 "수술을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은 아니고 다행히 암세포가 줄어들고 있다"며 "약물과 식이요법으로 치료 중이며 지속적인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