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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의 홈페이지에는 29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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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 기승냥의 입에서 꺼낸 대추에서 독이 발견됐고 황궁은 발칵 뒤집혔다. 이에 탈탈(진이한 분)은 "이번 일을 내명부 밖으로 끄집어내는데 성공한 것 같다"며 계획을 살짝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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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타나실리는 "이 사건은 내가 마무리 짓겠다. 범인은 분명 비상을 숨겨뒀을 것이다"고 후궁들의 처소를 수색하라 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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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승냥이 쓰러지자 놀란 타환(지창욱 분)은 기승냥의 곁을 떠나지 못했고, 독을 이겨내고 깨어난 기승냥의 곁을 지킨 타환은 힘껏 끌어안았다.
이에 기황후 29회예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기황후 29회예고, 기승냥이 스스로 독을 먹을 정도로 꾸민 도전장의 결과가 궁금하다', "기황후 29회예고, 드디어 다시 삼각로맨스 시작되나", "기황후 29회예고, 타나실리를 쓰러뜨릴 수 있을까", "기황후 29회예고, 기승냥이 꾸민 계획이 무엇인지 궁금해 빨리 보고 싶다", "기황후 29회예고, 타환의 변신이 더욱 기대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