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이번 주부터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 있는 LG전자 전광판을 통해 커브드 스마트폰 'G 플렉스'를 소개하고 있다. LG 플렉스 전광판 광고는 앞으로 약 2개월간 뉴욕시민들의 감성을 터치하며 LG전자만의 차별화된 하드웨어 기술력과 UX(사용자 경험)을 알리게 된다. LG전자는 손가락으로 전광판을 두 번 두드려 전광판 전체가 켜지고 꺼지도록 하면서 대표 UX인 '노크온' 기능도 집중 소개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주 현지 이동통신사 AT&T, 스프린트, T모바일 등을 통해 'G 플렉스' 판매를 시작했다.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는 세계 IT 기업들의 전광판이 즐비해 있어 브랜드 격전지로 유명하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