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호, 결혼 2년만에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 by 백지은 기자 2014-02-12 17:11:14 Advertisement 개그맨 정태호가 득녀했다.Advertisement정태호의 아내 조예현 작가는 10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28kg의 딸을 출산했다. 당초 예정일은 5일이었으나 5일 늦게 딸을 얻게 됐다.소속사 위닝인사이트 관계자는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 정태호가 2년 만에 딸을 낳게 돼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Advertisement정태호는 2012년 3월 KBS2 '개그콘서트' 조예현 작가와 5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현재는 '개그콘서트' 코너 '끝사랑'을 통해 활약 중이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