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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소속사 식구인 빅뱅의 콘서트가 열리자 타블로는 평소 빅뱅 음악을 좋아했던 하루를 위해 함께 콘서트장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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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스러워하는 하루와 친해지기 위해 빅뱅 멤버들은 다정한 삼촌들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보고 하루가 물고기를 좋아하는 사실을 알고 있던 대성은 기꺼이 물고기로 변신해 일명 '물고기 삼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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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섯 멤버가 모두 모인 '완전체' 빅뱅과 하루의 만남은 오는 16일 오후 4시 55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