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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이상화는 올림픽 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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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의 경우 최소한의 미끄럼까지도 방지하기 위해 맨발로 스케이트화를 신는다. 이에 경기를 마친 후 스케이트화를 벗은 이상화의 맨발은 굳은살이 가득 베여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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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상화는 무릎통증과 함께 하지정맥류를 가지고 있는 상황에도 올림픽을 위해 오로지 주사만으로 버텨온 것으로 전해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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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상화는 13일 오후 11시(한국시각)부터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4 소피올림픽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1000m 경기에서 2관왕을 향해 달린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