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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SBS '도전천곡' 녹화에서 전 농구선수 박찬숙은 훈남 아들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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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숙은 "아들이 원래 축구선수였다. 어려서부터 뒷바라지를 해왔는데 갑자기 축구를 그만두게 돼 많이 속상했다. 자신의 꿈은 모델이라고 하더라. 현재 연기자도 준비 중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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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도전천곡'은 '소치 올림픽 특집'으로 꾸며져 박찬숙-서수원 외에도 스피드스케이팅 제갈성렬, 마라토너 이봉주, 농구스타 한기범, 이정용, 손소연, 장영란, 정가은, 권태호, 쥬얼리, 한민관, 김태환이 출연해 대결을 펼쳤다. 방송은 16일 아침 8시 10분.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