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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유력지 리아 노보스티는 13일(이하 한국시각)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전에서 러시아가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직후 '빅토르 안이 러시아를 결승으로 이끌었다'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안현수의 활약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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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시작과 함께 4개 팀 중 4위로 레이스를 펼치며 선두권에 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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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주자로 나선 안현수는 폭발적인 스퍼트를 보여주며 이탈리아를 추월했다. 또 안현수는 종반 2바퀴를 책임져야 하는 마지막 주자로 나서 타고난 힘과 스피드로 선두인 중국까지 추월해 1위로 들어와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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