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에서 처음 소개하게 되어 더욱 특별한 '체리블라썸 라떼'와 '체리블라썸 화이트 초콜릿'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음료 개발자가 작년 5월부터 기획을 시작해 약 10개월간의 고심 끝에 탄생시킨 벚꽃이 함유된 국내에서 자체 개발한 음료이다.
Advertisement
스타벅스는 체리블라썸 음료에 잘 어울리는 '크랜베리 아몬드 롤', '화이트& 핑크 타르트'도 준비했다. '크랜베리 아몬드 롤'은 새콤달콤한 크랜베리를 넣고 고소한 아몬드를 올려 구운 바삭하고 달콤한 데니쉬 롤로 개당 3,800원이다. '화이트& 핑크 타르트'는 고소한 아몬드 크림을 넣어 구운 타르트에 달콤한 화이트 초콜릿 무스를 올리고 벚꽃 풍미의 핑크 초콜릿으로 장식한 디저트로 개당 5,900원이다.
Advertisement
체리블라썸 제품 출시를 기념해 스타벅스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먼저 2월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체리블라썸 머그, 텀블러, 보온병, 콜드컵 구매 시 체리블라썸 음료 사이즈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음료 미니 쿠폰 브로셔를 증정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또한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그린·골드레벨 회원이 2월 15일부터 3월 10일까지 '체리블라썸 라떼'와 '체리블라썸 화이트 초콜릿' 음료 구매 시 동일한 음료를 한 잔 더 제공하는 음료쿠폰 증정행사도 펼친다.
Advertisement
한국에서는 최초로 벚꽃을 주제로 한 체리블라썸 프로모션을 준비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카테고리팀의 박현숙 팀장은 "새 봄을 맞이하며 국내산 벚꽃의 자연미를 담은 음료와 푸드 등 다양한 제품의 첫 선을 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에스프레소 커피와 함께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벚꽃의 향연을 즐기며 색다른 스타벅스 경험을 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