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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DAZED & CONFUSED) 3월호에서는 박재범의 섹시한 모습을 선보인 화보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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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에 언더웨어를 레이어링한 스타일로 감성적이면서도 섹시한 느낌이 가미된 박재범의 스타일은 특히 온 몸을 빼곡이 덮은 타투로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매력적인 남자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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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재범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재범 화보, 나쁜 남자에 섹시미까지 매력적이다", "박재범 화보, 금발 미녀들 사이 거친 상남자의 향기 물씬", "박재범 화보, 나쁜 남자가 매력적일 수가", "박재범 화보, 탄탄한 근육에 빠져든다", "박재범 화보,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