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 추사랑은 새로 배운 동요 '개구리송'을 불러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국어 실력이 일취월장한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이 뽀뽀를 하려고 하자 정확한 발음으로 "하지마세요"라고 외쳐 추성훈을 깜짝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추사랑 '하지마세요' 정색을 본 네티즌들은 "추사랑 '하지마세요' 정색, 아빠 섭섭했겠다", "추사랑 '하지마세요' 정색, 어디서 배웠지?", "추사랑 '하지마세요' 정색 귀엽다", "추사랑 '하지마세요' 정색, 한국말이 점점 늘어가네", "추사랑 '하지마세요' 정색, 깨물어주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