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의군단'
14일 넥슨은 엔도어즈가 개발한 모바일 FULL 3D MMORPG '영웅의군단'의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웅의군단'은 방대한 판타지 스토리 라인과 턴제 방식 전투의 전략성을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해 담아낸 게임으로, 화려한 3D 그래픽과 정통 MMORPG의 재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넥슨은 지난해 9월 타이틀 공개 이후 총 다섯 차례의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와 안정성을 높여왔으며, '영웅대전', '콜로세움', '혼돈의 탑' 등 새로운 콘텐츠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높은 수준의 게임성을 구현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엔도어즈 김태곤 총괄PD는 "제대로 된 모바일 MMORPG를 만들기 위해 약 4년의 개발기간과 다섯 차례의 테스트를 거쳐 드디어 게임을 선보이게 됐다"며 "정식 오픈 이후 그 동안 총력을 기울여 준비해온 콘텐츠들을 연이어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영웅의군단'은 안드로이드OS 기반의 스마트폰 유저라면 누구나 구글플레이, T Store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해 즐길 수 있으며, 지난 테스트 계정 그대로, 또는 신규 계정을 생성해 참여 가능하다.
'영웅의군단'은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다음달 2일까지 매일 특정 시간에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에게는 고급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영웅 티켓'과 '의욕회복제'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 지정된 시간에 접속한 10레벨 이상의 유저를 대상으로 매일 한 명을 추첨해 '넥서스7 2세대 32GB(3명)'를 선물한다.
한편, '영웅의군단' 정식 오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웅의군단, 재미 있겠네", "영웅의군단, 기대된다", "영웅의군단, 선물까지 대박", "영웅의군단, 빨리 해봐야지", "영웅의군단, 모바일 게임이었어?", "영웅의군단, 모바일게임이 풀 3D라니 놀라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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