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자세한 계약 조건은 명시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인테르에서 2012년 여름 잉글랜드 퀸스파크 레인저스로 이적한 세자르는 지난 시즌 맹활약을 펼쳤지만 팀의 2부리그 강등을 막지 못했다.
Advertisement
올시즌 롭 그린에게 주전을 빼앗긴 뒤 컵대회 1경기 출전에 그친 뒤 겨울 이적 시장에서마저 기회를 놓쳤다.
Advertisement
세자르는 그동안 소속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면서도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브라질 대표팀 감독의 신임 아래 대표팀과의 인연을 이어왔다.
토론토는 앞서 AS로마의 미국 미드필더 마이클 브래들리와 토트넘 스트라이커 저메인 데포, 브라질 공격수 질베르투를 영입하면서 전력 강화와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보게 됐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