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언니' 조해리(28·고양시청)가 1500m 준결선에 무난히 진출했다.
조해리는 15일 오후(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펼쳐진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준결선 3조에서 2분17초81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3위까지 진출하는 준결선 무대에 무난히 진출했다.
여자 500m에서 행운의 금메달을 따낸 리지안루, 캐나다의 발레리 말테와 경쟁했다. 스타트 직후 4위에 자리잡은 조해리는 5바퀴를 앞두고 아웃코스로 치고 나가며 1위에 자리잡았다.캐나다의 발레리 말테를 효과적으로 견제하며 1위를 유지했다. 안정적으로 자리잡았다. 발레리 말테와 중국의 리지아누가 2-3위로 함께 준결승에 진출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