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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오픈마켓에서 수입과자 판매량을 분석해본 결과, 지난해 9월 이후 수입과자 판매량이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이같은 수치는 해외 직접구매를 포함하지 않은 기록이라서, 실제 수입과자 소비증가폭은 이보다 더 클 것이라고 업쳬 관계자들은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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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10월 3일 롯데제과가 인상을 발표한 후 12월엔 해태제과와 오리온이 과자값을 올렸다. 그리고 2월에 농심이 가격을 인상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