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온 프리미엄 허브 증류주 예거마이스터가 2월 21일 신사동 클럽 신드롬에서, 2월 22일 대전 클럽 이비자에서 '예거마이스터 개강맞이 클럽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파티엔 브랜드 홍보 대사 역할로 소비자와 예거마이스터를 연결시켜주는 예거렛(Jagerette)들이 등장해 파티의 흥겨운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참가자들을 위해 예거마이스터를 정석으로 즐길 수 있는 음용법인 '아이스 콜드 샷(ICE COLD SHOT)'이 준비된다. 아이스 콜드 샷은 예거마이스터를 영하 15도의 차가운 상태로 마시는 방법으로, 상온의 예거마이스터보다 점성이 높아지며 특유의 허브향을 더욱 상쾌하게 즐길 수 있다.
예거마이스터 관계자는 "예거마이스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음용법인 '아이스 콜드 샷'을 널리 알리고, 핵심 타깃층인 20대에게 진정한 클럽파티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이번 파티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예거마이스터는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Jagermeister.Korea)에서 파티에 함께 가고 싶은 친구들에게 이벤트 내용을 공유하는 이벤트를 펼쳐 총 200여 명의 파티 참가자를 모집한다.
한편, 예거마이스터는 1934년 독일 볼펜뷔텔에서 시작해 현재 세계 판매량 7위의 허브 리큐어 브랜드로 영하 18도에서도 얼지 않아 영하 15도의 '아이스 콜드 샷'으로 마실 때 가장 매력적인 술이다. 국내에서는 각종 뮤직 페스티벌과 클럽 파티 및 인디 문화를 대표하는 주류 브랜드로 젊은이들에게 독보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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