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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는 "목표는 유럽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얻는 것"이라며 "리버풀과 아스널, 토트넘, 에버턴 모두 잘 하고 있기 때문에 어려운 일이다. 그들도 같은 목표를 갖고 있다. 하지만 우리 팀이 충분히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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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는 지난달 29일 카디프시티전(2대0)부터 4경기를 뛰며 적응기를 거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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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챔피언 방어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명문 맨유가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할 수 있느냐가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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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충분히 (4강을) 해낼 수 있다"면서 "그러려면 우선 승리를 거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불행히도 올시즌엔 부진을 거듭하고 있지만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아 있다. 테이블 상위로 올라갈 수 있다고 믿는다"고 확신했다.
23일 크리스탈 팰리스와 EPL 27라운드 원정경기를 갖고 20일엔 그리스 원정을 떠나 올림피아코스와 2013~2014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을 펼친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