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수건으로 주요부위 가리고 매끈 몸매 뽐내 by 장종호 기자 2014-02-18 09:16:25 톱모델 미란다 커가 또다시 속살을 노출했다.Advertisement미란다 커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누드 사진을 올렸다. 사진속에서 미란다 커는 수건으로 머리와 가슴 일부를 살짝 가린 모습이다.또한 매끈한 몸매와 함께 도도한 시선도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흑백톤의 이 사진은 유명 사진작가 마리오 테스티노에 의해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해 10월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미란다 커. 사진출처=인스타그램 Advertisement 진태현도 분노했던 마라톤 선수 사망 참사..유족 “돈벌이 대회에 선수는 희생양” 美 공항서 추방당한 연예인 누구..슈 “독방 끌려가, 신발 던지고 난리” 서동주, 父 서세원 유산 10조설 휘말렸었는데..“피해자인 나도 남 얘기 뜨면 클릭“ '러브캐처' 김지연, 정철원과 결혼식 한 달만 이혼한다 “가출 후 양육권 소송”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