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 모델 출신 배우 김우빈이 호주에서 캥거루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김우빈은 가수 비와 함께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호주특집 게스트로 참석,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호주로 출국했다.
호주 현지에서 찍힌 김우빈의 모습은 귀여운 캥거루 코스튬. 김우빈이 아기 주머니까지 강조된 호주 캥거루 변신 사진은 현지 팬들과 중국 웨이보 등 SNS로 확산중이다.
김우빈 옆 '근육맨' 김종국과 '국민MC' 유재석 캥거루 모습도 엿볼수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런닝맨 전체 멤버들이 일제히 아기 캥거루를 뱃속에 넣은 캥거루 변신 모습도 있다. 카메라 반대편에서 캥거루로 단체 변신한 이들이 모여있는 모습이 올망졸망 귀엽다.
'런닝맨' 사상 첫 아시아권 외 국가에서 촬영하는 이번 호주특집은 유재석, 하하, 김종국, 개리, 지석진 등 런닝맨 멤버와 가수 비, 김우빈이 게스트로 합류해 4박 5일간 촬영을 마칠 예정이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