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데이즈 박유천
배우 박유천이 '쓰리데이즈' 출연 소감을 밝혔다.
26일 논현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쓰리데이즈'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유천은 "작년 여름쯤 첫 대본을 받았다. 대본을 받자마자 이 드라마는 제가 꼭 출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출연 의사를 밝히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박유천은 "'쓰리데이즈'는 여타 드라마와 달리 퀄리티 높은 액션신도 많아서 시청자께서 색다르게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며, "대선배들과 열심히 촬영하면서 많이 배워가고 있으니 첫 방송 많이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쓰리데이즈'에서 박유천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짐승 같은 감, 징글징글한 집념으로 후진이라곤 없는 에너자이저 꼴통 이지만, 업무평가 상위1%를 놓쳐 본적 없는 '괴물' 경호관 한태경 역을 맡았다.
이에 쓰리데이즈 박유천 출연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쓰리데이즈 박유천, 퀄리티 다른 액션신 기대된다", "쓰리데이즈 박유천, 매력적인 캐릭터 출연하고 싶었을 듯", "쓰리데이즈 박유천, 괴물 경호관 한태경 어떻게 표현할까", "쓰리데이즈 박유천 출연 소감, 벌써 부터 기대되는 드라마"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쓰리데이즈'는 대한민국의 국가 원수를 지키는 청와대 대통령 경호실 경호관을 배경으로 전용 별장으로 휴가를 떠난 대통령의 실종 사건을 추적하는 경호원과 대통령의 긴박한 내용을 그린 드라마다. 드라마 '유령', '싸인'의 김은희 작가와 '뿌리깊은 나무'의 신경수 감독이 호흡을 맞췄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故 최진실 떠난 뒤 18년...이소라·홍진경 "아픈 일들 떠올라" 결국 오열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유재석, 매니저도 없이 홀로 시사회 참석 미담.."혼자 온 연예인 처음 봐"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이경규, 6년 전 김숙에 KBS 대상 트로피 빼앗기더니…"낚시로 복수하겠다" ('사당귀') -
김숙, 뜻밖의 근육질 팔뚝 "낚시 위해 상체 운동만 한다" ('사당귀')
- 1.韓축구 대박 소식! '제2의 김민재' 이한범, 판 다이크 파트너 되나→리버풀이 주시 중...EPL서 인기 폭발! 英언론 '첼시, 리즈, 뉴캐슬, 브라이턴도 체코전 지켜봤다'
- 2.경기 시작 5시, 21mm '물 폭탄' 예보 실화냐...엘롯라시코, 정상 개최 가능할까
- 3.'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4.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5."이건 독재다!" 英해설위원 맹비난...스위스 PK골 장면 오프사이드 대논란. FIFA, 왜 SAOT 공개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