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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프리마는 러시아,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 27개 국가에 수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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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팀 허 강 팀장은 "지역별 식문화에 대한 연구와 현지에 맞춘 제품을 개발한 결과 작년 한 해에도 비약적인 성장을 이뤘다"며 "2014년 역시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신시장 개척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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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점유율 71%의 인지도를 자랑하는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도 프리마는 전통 빵을 만들거나 홍차에 넣어 마시는 식재료로 쓰이며 신 한류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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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카자흐스탄에서의 인기를 이어받아 점유율 50~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주변국 우즈베키스탄, 타즈키스탄 등에서도 수출 확대와 고객 사은행사를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및 영업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