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반값 TV 판매 대수 6만대 돌파 기념으로 '이마트 드림뷰 24형 LED-TV'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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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이마트는 24형, 27형, 32형, 42형 TV를 출시함으로써 50인치 이상의 대형 TV를 제외한 풀 라인업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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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서비스도 강화해 TG 삼보와 A/S 전문 계약을 체결해 100여개의 TG 삼보 전문 서비스센터에서 신속한 A/S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TG 서비스내 이마트 TV 전문 콜센터 인력 등을 보강해 사후 서비스를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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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TV는 지난 2011년 11월 출시 이후 6만5000개 가량 판매됐다. 이 가운데 32형 TV의 경우 4만5000개 가량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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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김선혁 가전바이어는 "2011년 출시이후 이마트 TV는 반짝 인기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반값 TV라는 새로운 시장을 구축했다"면서 "앞으로 이마트는 TG 삼보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는 동시에 소비자들이 중시하는 서비스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