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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한 매체는 "임주은이 '기황후'에 중간 투입돼 이달 중순부터 등장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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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MBC '기황후' 35회에서 기승냥(하지원 분)에 대한 복수심이 극에 달하며 몰락이 예견 됨에 따라, 타나실리에 이어 원나라 출신 임주은이 하지원과 새로운 대립각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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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주은 기황후 합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주은 기황후 합류, 악녀 연기 어떻게 펼칠까", "임주은 기황후 합류, 백진희 바통 이어받나", "임주은 기황후 합류, 어떤 카리스마 보일까", "임주은 기황후 합류, 사극에선 어떤 매력으로 보일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