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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은 에너지 절감에 민감한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고효율 컴프레셔를 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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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저 수준의 낮은 소음을 실현해 한밤중에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의류건조 기능을 적용, 빨래 건조시 자연건조 대비 4배 빠르게 건조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 여름철 높은 습도로 인해 빨래가 잘 마르지 않고 냄새가 나는 문제를 해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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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6리터 물통을 채용했고 실내 환경에 맞춰 자동으로 습도를 조절하는 '자동제습모드', 일반제습 기능보다 20% 이상 속도가 빠른 '터보제습' 등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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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대우전자 관계자는"기후변화로 제습기 수요가 사계절 내내 꾸준히 증가하며 가정 내 필수가전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동부대우전자는 에너지효율 1등급에 국내 최저 수준의 소음을 실현한 차별화된 제품으로 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액으로는 8000억원을 웃도는 규모다. 보급률은 작년 약 12%에서 올해 25%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