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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년으로 개최되는 '모스트라 콘베뇨'는 전 세계 2500여개 업체들이 참여하고 관람객이 약 16만명에 달하는 등 냉·난방 공조기기가 총 집결된 유럽 최대의 국제 공조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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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듀얼 디지털 인버터 컴프레서'를 채용하고 광범위한 냉·난방 제어가 가능한 세계 최고효율 시스템에어컨 'DVM S'와 실외기·실내기 사이즈를 기존 대비 30~60% 가량 줄여 쉽게 설치할 수 있는 'Duct S'와 'DVM S Eco'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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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고효율 듀얼 디지털 인버터' 기술을 채용한 'DVM S', 트라이앵글 혁신 디자인을 채용한 벽걸이형 에어컨 'AR9000', 'AR7000' 2종, 스마트에어컨 'Q9000' 등 4개 제품이 '고효율 혁신제품(Efficienza & Innovazione)'으로 선정되며 에너지 절약 제품을 선호하는 유럽 소비자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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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삼성전자는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건물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해주는 빌딩 에너지 절감 솔루션 '젠시스(Zensys) 2.0'을 선보였다. 외부 환경과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다양한 기기를 손쉽게 관리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어 시스템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