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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5월 서울-부산서 첫 단독 콘서트. 멤버들도 "재밌게 놀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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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락비가 국내 첫 단독콘서트 '2014 BLOCKBUSTER(블록버스터)'를 개최한다. 지난해 '베리 굿(Very Good)'을 발표, 가요계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이들은 오는 5월 17~18일 양일 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블록버스터급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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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의 첫 단독콘서트 '블록버스터'는 멤버들이 직접 블락비(BLOCK B)의 이름에서 착안한 것으로 블락비만이 색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화려한 볼거리의 역대급 콘서트를 의미한다. 이에 멤버들은 이후에 공개될 공연 포스터와 콘셉트 아이디어를 직접 내며 주도적으로 콘서트 제작에 참여, 블락비만의 개성이 가득한 공연을 만들어나가고 있다고 전해진다.

19일 블락비 멤버들은 각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드디어 단독콘서트다', '다들 재밌게 놀아봅시다'라며 팬들에게 콘서트 소식을 알렸다. 특히 박경은 "진정한 '블록버스터'가 무엇인지 보여주겠다. 다들 준비됐죠?"라며 자신감을 가득 담아 개최소식을 전했으며, 콘서트 소식과 함께 공지된 개최에는 멤버들의 독특한 한 줄 기대평이 작성되어 있어 더욱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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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블락비의 소속사 세븐시즌스와 '2014 BLOCKBUSTER(블록버스터)'를 공동 주최-주관하는 CJ E&M 콘서트기획팀 측은"이미 일본에서는 5000여 관객과 함께 단독콘서트를 성황리에 치른 바 있는 블락비는 2014년을 맞아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멤버들은 현재 첫번째 단독 콘서트를 위해 매번 신선한 아이디어들을 내놓고 있다. 블락비만의 개성과 존재감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며 특히 팬사랑이 지극한 블락비답게, 이번 콘서트에서는 사전에 팬카페를 통해 '꼭 보고싶은 블락비의 무대'에 대해 투표를 받아 해당 곡으로 꾸며지는 무대 역시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블락비는 지난 2011년 데뷔, 지난해 발표한 앨범 '베리 굿'으로 일대 파란을 일으키며 독보적인 남성그룹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리더 지코가 앨범 전체를 프로듀싱하고 멤버 전원이 화끈한 무대 매너를 뽐내며 모든 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실력파 그룹으로 호평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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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블락비의 국내 첫 단독콘서트는 서울에 이어 5월 23~24일에는 부산에서도 개최 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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