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보아 SM 비등기 이사
가수 보아와 강타가 SM엔터테인먼트 비등기 이사로 선임됐다.
21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가수 강타와 보아를 비등기 이사로 선임했다. 두 이사는 향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다양한 콘텐츠 신규사업 기획에 참여해 글로벌 활동을 통해 쌓은 역량을 발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보아는 일본 한류 1세대로 통하며, 강타는 1990년대 후반 풍미한 그룹 H.O.T 출신으로 두 사람은 SM을 대표해 지난 10여 년간 활동해 왔다.
이들은 이번 비등기 이사 선임으로 SM의 다양한 콘텐츠 및 신규 사업 기획은 물론 소속사인 SM과도 더욱 강한 파트너십을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날 정기 주주총회에서 강타와 보아를 비롯한 임원진에게 스톡옵션도 부여하기로 결의했다. 스톡옵션은 기업이 임직원에게 일정수량 자기회사의 주식을 일정한 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제도로 주식매입선택권 및 주매수선택권이라고도 한다.
한편 강타 보아 SM 비등기 이사 선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타 보아 SM 비등기 이사 선임, ?읖恙?션까지 부여 대단해", "강타 보아 SM 비등기 이사 선임 대체 무슨 일이야", "강타 보아 SM 비등기 이사 선임, 개인 활동 보다 소속사 위해 후배 양성할 듯", "강타 보아 SM 비등기 이사 선임, 스톡옵션 부여 대박", "강타 보아 SM 비등기 이사 선임, SM과 평생 함께할 듯", "강타 보아 SM 비등기 이사 선임, 두 사람의 남다른 행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송민호 '재복무 약속'의 함정…현직 변호사 "양형 전략일 뿐"(연예뒤통령)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
대성, 김종국·추성훈 '운동 광기'에 현타…"이 방송 갈피 못 잡겠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3160일 만에 거둔 '첫 승' 후 공개 고백! "고맙고 사랑해~" → 롯데 현도훈, 아내에게 영광을 바쳤다 [부산 현장]
- 3.[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이걸 이긴다고?' 노시환이 끝냈다! 한화 연장 10회말 대역전극[대전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