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보아 SM 비등기 이사
가수 보아와 강타가 SM엔터테인먼트 비등기 이사로 선임됐다.
21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가수 강타와 보아를 비등기 이사로 선임했다. 두 이사는 향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다양한 콘텐츠 신규사업 기획에 참여해 글로벌 활동을 통해 쌓은 역량을 발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보아는 일본 한류 1세대로 통하며, 강타는 1990년대 후반 풍미한 그룹 H.O.T 출신으로 두 사람은 SM을 대표해 지난 10여 년간 활동해 왔다.
이들은 이번 비등기 이사 선임으로 SM의 다양한 콘텐츠 및 신규 사업 기획은 물론 소속사인 SM과도 더욱 강한 파트너십을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날 정기 주주총회에서 강타와 보아를 비롯한 임원진에게 스톡옵션도 부여하기로 결의했다. 스톡옵션은 기업이 임직원에게 일정수량 자기회사의 주식을 일정한 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제도로 주식매입선택권 및 주매수선택권이라고도 한다.
한편 강타 보아 SM 비등기 이사 선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타 보아 SM 비등기 이사 선임, ?읖恙?션까지 부여 대단해", "강타 보아 SM 비등기 이사 선임 대체 무슨 일이야", "강타 보아 SM 비등기 이사 선임, 개인 활동 보다 소속사 위해 후배 양성할 듯", "강타 보아 SM 비등기 이사 선임, 스톡옵션 부여 대박", "강타 보아 SM 비등기 이사 선임, SM과 평생 함께할 듯", "강타 보아 SM 비등기 이사 선임, 두 사람의 남다른 행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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