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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올림픽 태권도 경기에는 특정 국가로의 메달 쏠림을 막고자 국가당 최대 남녀 3체급씩만 출전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은 전날 남자 73㎏급, 여자 49㎏급과 63㎏급에서 모두 초반 탈락한 데 이어 이날도 남자 63㎏급의 김재윤(서울체고)과 여자 55㎏급의 박지승(서울체고)이 8강 안에도 들지 못해 올림픽 티켓을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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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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