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인 순위 1위 마리옹 꼬띠아르 2위 나나'
미국의 영화 사이트인 TC 캔들러(TC Candler)가 발표한 '2013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나란히 1, 2위를 차지한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와 오렌지캬라멜 나나에 대한 관심이 높다.
나나는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세계 미인 2위로 선정된 소감을 밝혔다. "1년에 한 번씩 뽑는다고 하더라. 그렇게 높은 순위에 한국인인 제가 올라 자랑스럽다. 2위는 한국인 최초라고 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나나를 뛰어넘은 세계 미인 1위는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가 차지했다. 나나와 달리 1975년 생인 마리옹 꼬띠아르는 첫 주연을 맡은 영화 '라 비앙 로즈'로 프랑스 출신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상, 영국 아카데미상, 세자르 상, 골든 글로브상 여우주연상을 휩쓸기도 했다.
한편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1위 마리옹 꼬띠아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1위 마리옹 꼬띠아르 두 사람의 매력적인 모습에 시선 집중",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1위 마리옹 꼬띠아르 세계적인 미인은 어떤 유전자인가",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1위 나나 얼굴만큼이나 능력도 탁월", "세계 미인 순위 2위 나나 1위 마리옹 꼬띠아르, 미모에 몸매까지 겸비 부러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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