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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KBS 2TV '부부클리닉 사랑과전쟁2'(이하 사랑과 전쟁)에서는 20대 특집 '아내는 보스' 편이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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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회식 후 만취한 나르샤는 서준영의 목을 잡아끌고 4차를 가자고 한 후 필름이 끊겼다. 다음날 아침 두 사람은 한 침대에서 눈을 떴고 정황을 몰랐던 나르샤는 소리를 지르며 옆에서 자고 있던 서준영을 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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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서준영은 나르샤가 술에 취해 옷을 입은 채로 토하자 직접 세탁한 후, 피곤해 그냥 잠든 것이었다. 사실을 알고 미안했던 나르샤는 서준영에 커피를 사며 사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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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 나르샤 서준영의 농밀 대화에 네티즌들은 "사랑과 전쟁 나르샤 서준영, 19금 대화네", "사랑과 전쟁 나르샤 서준영, 나르샤 예뻐", "사랑과 전쟁 나르샤 서준영, '가슴 B컵' 대사에 빵 터졌어", "사랑과 전쟁 나르샤 서준영, 신선했어", "사랑과 전쟁 나르샤 서준영, 아찔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