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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 '범죄와의 전쟁' 여사장, 최민식 베드신 '파격 스크린 데뷔'

by 이유나 기자
김혜은 '범죄와의 전쟁' 여사장, 파격 노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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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김혜은 '범죄와의 전쟁' 여사장, 쩍벌-베드신 파격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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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밀회'에 출연 중인 배우 김혜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영화 속 장면이 눈길을 끈다.

김혜은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서 여사장 역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한 바 있다. 당시 김혜은은 거친 깡패들 사이에서 담배를 물고 다리를 벌리는 장면과 최민식과 베드신을 찍는 등 파격적인 모습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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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은 최근 '밀회'를 통해서도 파격적인 상류층 중년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의 눈도장을 찍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밀회' 2회에서 김혜은은 지겨운 결혼 생활 속 남자들과 함께 유흥을 즐기고, 가라오케에서 남자들과 함께 임상아 '뮤지컬'을 열창하는 등 서울대 성악과 출신을 살린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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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김혜은 파격 연기에 누리꾼들은 "밀회 김혜은, '범죄와의 전쟁' 속에서도 파격 연기", "밀회 김혜은, '범죄와의 전쟁' 속 쩍벌 여사장 지금 봐도 아찔", "밀회 김혜은 기상 캐스터 출신이라더니 연기 변신 놀라워", "밀회 김혜은, 범죄와의 전쟁 술집 마담 역할도 충격적" "밀회 김혜은, 범죄와의 전쟁 최민식 베드신까지? 다시 보고 싶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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