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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담긴 지도는 푸드 스타일리스트 케이틀린 레빈의 작품으로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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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를 본 네티즌들은 "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 왜 한국은 없는 걸까", "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 아무것도 아닌데 괜히 배고프네", "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 꽤 잘 만든 것 같다", "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 푸드 스타일리스트 감각이 정말 뛰어난 것 같네", "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 독특하다", "음식으로 만든 세계 지도, 뭔가 나라 외우기도 쉬울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