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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는 "내 친구 경진이가 윤성한과 원플러스원을 결성했는데, 리쌍과 한 무대를 서고 싶다고 한다"면서 "두 팀의 한 무대를 기원하고 만약 바람이 이뤄진다면 나도 함께 무대에 오르겠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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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 중인 보리는 짙은 눈화장에 새빨간 립스틱을 발라 한 층 섹시미를 업그레이드 시켰으며, 카메라를 향해 뇌쇄적인 눈빛을 선보이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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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과 윤성한은 최근 힙합듀오 원플러스원(1+1)을 결성했으며, 20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다윗과 골리앗' 음원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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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보리는 2006 영화 '사생결단', 2008년 '미인도'에 단역으로 출연했으며, 2013년 영화 '바캉스'에서는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