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4' 출신 에디킴(김정환)의 180도 달라진 외모가 화제다.
최근 공개된 에디킴의 데뷔 앨범 티저 사진에서는 군 복무 시절 출연했던 '슈퍼스타K4' 때와는 사뭇 다른 에디킴의 모습이 담겼다.
에디킴은 당시보다 훨씬 슬림해진 몸매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훨씬 세련된 분위기와 업그레이드 된 외모로 인해 감미로운 싱어송라이터로 깜짝 변신에 성공했다.
이와 더불어 지난 27일 저녁, 에디킴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https://twitter.com/soulquaker)에 데뷔를 준비하면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닭가슴살과 샐러드 위주로 구성된 식단 사진을 함께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에디킴은 트위터를 통해 "데뷔 앞두고 식단 조절 하고 있습니다. 곧 멋진 모습 보여드릴게요! (바로 옆에선 정치 형이.. KFC를...... ㅠ.. )"라며 완벽 변신에 성공할 수 있었던 비법을 유머러스하게 밝히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잘생겨졌다, 운동 열심히 했나보다", "군인 시절보다 훨씬 분위기 있고 좋다. 이렇게 멋있을 줄 몰랐다", "역시 변신에는 피나는 다이어트가 필수인 듯", "2 Years Apart 때문에 슈스케4 문자투표 진짜 열심히 했었는데 데뷔한다니 설렌다", "정준영, 로이킴도 그렇고, 최근 확 달라진 홍대광도 그렇고 슈스케4 출신들은 다 훈남들이구나", "이미지 변신 대박, 앨범도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군 복무 중 김정환이라는 본명으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에 참가해 뮤지션의 꿈을 키워온 에디킴은 당시 TOP6에 오르며 뛰어난 싱어송라이터의 자질을 선보인 바 있다. 특히 방송 당시 리드미컬한 기타 연주과 함께 자작곡 '2 Years Apart'를 공개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슈퍼스타K4' 심사위원을 맡았던 이승철로부터 일찌감치 우승 후보로 점 찍히기도 했다.
에디킴은 작년 10월, 제대 후 윤종신이 이끄는 미스틱89와 계약을 체결 화제를 모았으며, 김예림, 박지윤 등 여성 솔로 뮤지션들의 앨범을 주로 발표해오던 미스틱89에서 처음으로 출격하는 남자 신인 뮤지션임이 밝혀져 더욱 주목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