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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준일은 "윤종신이 예전에 평창동의 고급스러운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밥을 사준 적이 있다"며 "가게 사장님이 윤종신 부부가 첫 아이와 식사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틀어줬다. 레스토랑에 제집 드나들듯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건물 올릴 때도 '나 지금 땅 사서 집 올리고 있다'고 말하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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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준일은 "신승훈은 신사동에 건물이 있는데 팔을 쭉 뻗어 건물을 가리키며 지가와 규모를 설명해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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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이날 린은 정준일의 평소 성격에 대해 "음담패설을 좋아하는 사람인데 방송에서는 차분한 척을 해서 꼴 보기 싫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정지찬도 "정준일과 둘이 있을 때는 구성애 방송을 보는 느낌이다"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