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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카페베네가 창립 6주년(4월 6일)을 기념해 3, 4일 이틀 동안 임직원 350여명이 참여하는 '깨끗한 환경 만들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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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과 11월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는 캠페인은 4월 내 중국발 강한 황사가 전국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앞서 매장을 깔끔하게 정돈, 고객들에게 한층 화사해진 카페베네 매장을 선보이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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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매장의 경우 상세 활동 내용과 청소 용품을 전달함으로써 자체적으로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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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김선권 대표이사는 이날 창립기념식에서 "올해로 창립 6주년이 되는 카페베네가 글로벌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국내 카페베네의 안정적인 성장"이라고 강조하며 "카페베네는 이를 위해 글로벌 진출 외에도 국내 카페베네의 역량 강화에 함께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