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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인 MC 교체라는 제작 자율성의 문제점에 대해 항의 중인 본부는 "적극적인 의사 표현을 할 생각이다. 투쟁 수위도 높일 생각이다"고 전해 갈등이 깊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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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제작진과 노조는 "MC 선정에 있어 일선 제작진을 배제하고 팀장, 부장급이 단행한 결정"이라며 유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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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측은 "명확한 근거와 논리가 있다면 모르겠지만 미약한 논리다"라고 맞섰다. 지난해에 MC 교체건을 상의했다고는 하지만, 당시엔 김솔희 아나운서가 뉴스를 진행하고 있어 보류됐다. 제작 자율성을 존중했다면 이번 개편 때 다시 한 번 정식으로 상의했어야 한다는 게 노조 측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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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애란 아나운서 교체 논란에 대해 "가애란 아나운서 교체 논란 갈등 깊어질 듯", "가애란 아나운서 교체 논란, 원만한 해결 보이길", "가애란 아나운서 교체 논란 적극적인 투쟁까지 가지 않길", "가애란 아나운서 교체 논란, 심각한 갈등 예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