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가 올시즌 첫 연속타자 홈런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다저스는 5일(한국시각)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 개막전에서 0-8로 뒤진 4회말 애드리언 곤잘레스와 안드레 이디어가 연속타자 홈런을 뽑아냈다.
4회 선두로 나선 곤잘레스는 샌프란시스코 선발 라이언 보겔송을 맞아 볼카운트 1B2S에서 4구째 바깥쪽 89마일짜리 슬라이더를 밀어쳐 좌측 담장을 살짝 넘겼다. 이어 이디어는 볼카운트 2B2S에서 5구째 80마일 커브를 그대로 잡아당겨 우측 펜스를 훌쩍 넘어가는 솔포포를 날렸다. 두 선수 모두 시즌 마수걸이 홈런.
Advertisement
다저스는 4회 현재 2-8로 뒤져 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