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4회 선두로 나선 곤잘레스는 샌프란시스코 선발 라이언 보겔송을 맞아 볼카운트 1B2S에서 4구째 바깥쪽 89마일짜리 슬라이더를 밀어쳐 좌측 담장을 살짝 넘겼다. 이어 이디어는 볼카운트 2B2S에서 5구째 80마일 커브를 그대로 잡아당겨 우측 펜스를 훌쩍 넘어가는 솔포포를 날렸다. 두 선수 모두 시즌 마수걸이 홈런.
Advertisement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