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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들의 성적은 부진했다. 위창수(42·테일러메이드)와 배상문(28·캘러웨이)은 중간합계 1오버파 145타를 쳐 1타차로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 양용은(42·KB금융그룹)도 2오버파 146타로 컷탈락, 한국 선수들은 한명도 3라운드에 진출하지 못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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