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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방송된 '중학생 A양'은 항상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던 2학년 조은서(이열음 분)가 이해준(곽동연 분)에게 1등을 빼앗기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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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호실에서 곽동연과 단둘이 있게 됐다. 이열음은 그의 손을 자신의 얼굴에 대고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고, 이에 곽동연은 당황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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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은서는 이해준을 성추행으로 몰아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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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지난해 이열음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도 함께 관심을 받고 있다.
중학생 A양 이열음에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완전 예쁘다", "중학생 A양 이열음, 정말 청순하다", "중학생 A양 이열음, 너무 예뻐", "중학생 A양 이열음, 빨리 다음 작품에서 봤으면 좋겠다", "중학생 A양 이열음, 다음 작품은?", "중학생 A양 이열음, 연기도 미모도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