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요버스 이어 라바 지하철 운행?'
서울시에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타요버스'에 이어 '라바 지하철'도 운행될 전망이다.
6일 서울시는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타요버스'를 기존 4대에서 100대로 늘려 어린이날까지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대중교통 이용의 날'이었던 지난달 26일부터 370번(타요·파랑), 2016번(로기·초록), 2211번(라니·노랑), 9401번(가니·빨강) 버스 각 1대씩 총 4대가 노선을 따라 서울 시내를 달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4월 한 달간 이벤트로 준비됐지만, 어린이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연장·확대 운행으로 연결됐다.
이에 박원순 서울시장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뽀로로를 위해서도 뭔가 해 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또한 '라바 지하철'에 대해서도 "서울메트로 사장에게 요청했으니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답하며 시민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라바'는 하수구에 사는 두 마리 애벌레의 일상을 슬랩스틱 코미디로 보여주는 애니메이션으로 2012년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장관상을 받았으며 97개국에 수출되기도 했다. 국내 3D 애니메이션 제작사 투바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했다.
한편, 타요버스에 이은 라바 지하철 운행 전망 소식에 누리꾼들은 "라바 지하철 완전 기대돼", "라바 지하철 운행 했으면 좋겠어", "라바 지하철, 아이들 진짜 좋아하겠다", "라바 지하철 운행되면 아이들 지하철 더 많이 탈 듯", "타요버스에 이은 라바 지하철 기대 많이 돼, 뽀로로 뭔가 나왔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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