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참좋은여행, 유럽의 미개척지 '코카서스' 상품 출시

by
참좋은여행이 유럽의 미 개척지인 코카서스를 상품으로 출시했다.사진제공=참좋은여행사
Advertisement
대한민국 직판여행사 참좋은여행이 유럽 속 숨은 유럽, '코카서스 3개국' 상품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참좋은여행은 색다른 유럽여행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대중에게 노출되지 않은 유럽의 미개척지 '코카서스'를 발굴했다. 참좋은여행의 코카서스 상품은 석유가 풍부한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 동서양의 교차로에 있어 다양한 식문화를 자랑하는 조지아, 그리스도교를 제일 먼저 국교로 받아들여 기독교 유적이 많은 아르메니아 3개국을 모두 둘러보는 관광이다.

아제르바이잔의 경우 2만년 전부터 전해오는 고부스탄 암각화, 진흙화산, 실크로드의 교차로 쉐키, 중세시대 유물들을 보유한 역사도시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바쿠 올드시티가 여행코스에 포함된다. 조지아에서는 만년설이 쌓인 카즈베기 산에 홀로 서있는 츠민다 사메바 교회(해발 2170m)를, 아르메니아에서는 노아의 방주가 떠내려가다 멈춰선 아라랏 산을 둘러보는 등의 일정이다.

Advertisement
참좋은여행의 코카서스 상품은 9박 10일 여행일정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12시 40분 인천공항에서 출발한다. 상품가격은 369만원(4, 5월 기준)으로 왕복항공료, 숙박비(전 일정 3-4성급 호텔), 전체 일정 식사, 전체 일정 전용차량, 관광지입장료, 여행자 보험 등을 포함한다. 유류할증료(40만원)와 공동경비(약 100유로), 각국 비자비용은 불포함이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