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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8일(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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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추신수는 후속 타자 엘비스 앤드루스가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난데 이어 프린스 필더가 병살타를 때려 득점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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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멀티히트 불구 필더 병살타를 접한 누리꾼들은 "추신수 멀티히트 쳐도 필더 병살타, 필더가 느리긴 느리지", "추신수 필더 병살타, 추신수 오늘 뒷타자들이 안 터지네", "추신수 필더 병살타, 추신수 힘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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