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tvN 드라마 '마녀의 연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엄정화와 박서준이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녀의 연애'는 자발적 싱글녀 반지연(엄정화)과 그녀에게 느닷없이 찾아온 연하남 윤동하(박서준)의 팔자극복 로맨스다. 2009년 대만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패견여왕'을 원작으로 '무정도시', '로맨스가 필요해 2012'의 이정효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5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컴백한 엄정화의 로코퀸으로의 부활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마녀의 연애'는 오는 14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김보라 기자boradori@sportschosun.com09/20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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