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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1차 스틸에서는 역대 최강의 캐스팅을 통해 탄생한 매력적인 히어로 캐릭터들의 대활약을 엿볼 수 있다. 오리지널 '엑스맨'을 이끌어온 히어로 '울버린'(휴 잭맨)과 과거의 '엑스맨'들이 함께하는 모습은 이들이 선사할 놀라운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강력한 텔레파시로 인해 과거와 미래의 '프로페서 X'가 대면하게 되는 장면은 전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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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하는 '엑스맨'은 휴 잭맨, 이안 맥켈런, 패트릭 스튜어트, 할리 베리, 엘렌 페이지 등 오리지널 '엑스맨'을 이끈 주역들과 '엑스맨' 신화의 부활을 알린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 등이 총출동한다. 여기에 에반 피터스, 오마 사이, 피터 딘클리지 등 새로운 배우들이 가세했다. '엑스맨'을 탄생시킨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매튜 본 감독이 각본에 참여해 스토리적인 완성도까지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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