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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와 카드가 발송된 날짜는 1969년이었던 것. 우체국 소인에 적힌 날짜는 1969년 6월 26일. 이 편지와 카드는 그녀의 19번째 생일 축하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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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후 그녀에게 또다시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베트남전에 참전했던 그녀의 남자친구가 1969년에 보낸 편지를 이제서야 받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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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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