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시즌2' 남성듀오 이천원이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서울이 싫어졌어'를 발표했다.
이천원은 11일 정오 타이틀곡 '서울이 싫어졌어'의 음원을 공개했다. 연인과 이별 후에 맞이한 남자의 쓸쓸한 감정을 담아냈다. 또한 미니앨범에는 감각적인 랩과 보컬이 어우러진 '내 옆으로 와', 풍성한 브라스가 돋보이는 펑키 넘버 '투나잇(Tonight)', 레트로한 감성 비트와 가사가 인상적인 '깃털보다 가벼워', 에일리의 피처링으로 참여한 '뷰티풀' 등 5곡과 2곡의 인스트루멘탈을 포함해 총 7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날 오후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이천원은 'K팝스타2'에서도 대결구도를 보인 악동뮤지션에 대해 장난스러운 선전포고를 알렸다.
이천원 보다 앞서 데뷔 앨범을 공개한 악동뮤지션은 현재 주요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다. 이에 이천원은 "실전에서 다시 만나게 되니 솔직히 세긴 세다. 악동은 악동이다"라며 "우리가 열심히 하겠다. 나란히 1위 후보에 올라 아름다운 경쟁을 하고 싶다"고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천원 '서울이싫어졌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천원 서울이싫어졌어, 악동과의 대결구도 또?", "이천원 서울이싫어졌어, 악동과의 데뷔앨범 대결 기대된다", "이천원 서울이싫어졌어, 남성듀오의 느낌 잘 살린 듯", "이천원 서울이싫어졌어 폭발적 가창력 놀랍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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